전북대, 교수 합창단들의 하모니...13일 예연홀

김규환 곡의 ‘남촌’을 비롯해 정재원 곡의 ‘뚱보새’, 백현주 편곡의 ‘아리랑’ 등 무대

이영노 | 기사입력 2017/06/10 [03:31]

전북대, 교수 합창단들의 하모니...13일 예연홀

김규환 곡의 ‘남촌’을 비롯해 정재원 곡의 ‘뚱보새’, 백현주 편곡의 ‘아리랑’ 등 무대

이영노 | 입력 : 2017/06/10 [03:31]
▲ 전북대 교수들의 합창단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북대학교 교수합창단(단장 이은희 교수)이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대학 예체능관 예연홀에서 다섯 번째 정기발표회를 갖는다.

 

조좌형 교수(농업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과학과) 정년 기념을 겸해 열리는 이번 발표회는 그간 교육과 연구 중에도 틈틈이 갈고 닦은 교수들의 실력을 엿보고, 음악을 통해 화합과 소통하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규환 곡의 ‘남촌’을 비롯해 정재원 곡의 ‘뚱보새’, 백현주 편곡의 ‘아리랑’ 등을 합창단의 하나된 하모니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노주희, 조좌형, 김수영, 박성광, 서거석, 나창운, 홍정표 교수가 차례로 독창 무대도 선보인다.

 

또 ‘가곡 메들리’와 ‘우정의 노래’를 교수합창단 전체가 선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