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포럼-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ASEAN 세미나 공동 개최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8/01/30 [09:58]

한아세안포럼-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ASEAN 세미나 공동 개최

오늘뉴스 | 입력 : 2018/01/30 [09:58]

▲ 세미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이사장/회장 박상원)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사무총장 박석범)는 2018년 1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스퀘어 3층 컨퍼런스룸에서 "ASEAN의 비즈니스 환경과 기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시의적절한 주제를 가지고 각계각층의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을 만들며 아주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신남방정책에 구체적인 로드맵이 없는 상황에서 일정 방향을 이날 제시했으며, 좀 더 구체적인 실천 계획은 오는 3월 22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ASEAN 관련 정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기업 '지멘스'의 럼추콩 (Lum chew kong)  수석 부사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해주었으며, 호간로벨스 싱가포르 파트너의 Mr. Maurice Burke(모리스 버크) 가 'ASEAN 주요국의 반부패 법과 제도: 민간부문의 적용과 시사점' 에 대해서 발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박상원 이사장/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서 'ASEAN 지역에 많은 한국 기업들이 진춯해 있는 시점에서 향후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해서는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 강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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