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동영 의원, 전주역이 바뀐다...31일 우아2동 주민과 대화서 밝혀

“외지에서 우아스러운 곳을 찾는 곳이 우아동!”...김종철 도의원, 김명연.김명지.오정화 등 시의원들 한목소리

이영노 | 기사입력 2018/02/01 [06:08]

국회 정동영 의원, 전주역이 바뀐다...31일 우아2동 주민과 대화서 밝혀

“외지에서 우아스러운 곳을 찾는 곳이 우아동!”...김종철 도의원, 김명연.김명지.오정화 등 시의원들 한목소리

이영노 | 입력 : 2018/02/01 [06:08]

▲ 31일 덕진구 우아2동에서 산정동일대 변화를 밝히는 정동영 국회의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국회 정동영 의원이 김승수 전주시장 지혜의 원탁의 자리에 참석해서 전주역전 이전을 밝혀 주목된다.

 

31일 오후 3시 덕진구 우아2동 시민들과 대화에서 정동영 의원은 공로가 많은 김종철 도의원을 치아하며 “KTX가지나는 역전중에 우리 전주역뿐이 없다.”며 “앞으로 전주역전은 설계용역이 끝나는 대로 역사가 시작된다.”고 보고했다.

 

▲ 좌부터 김종철 도의원, 정동영 국회의원, 김승수 전주시장, 정일봉 대표,이용순 우아2동통장협의회장     © 이영노

 

정 의원은 “이제 곧 전주를 말 할 때가 왔다.” 며 “낙후 덕진구 산정일대가 제3의 전주혁신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하로 연결된 전주역 철길이 많은 불편을 초래하는 등 동부권 지역발전에 가림돌이 돼 김종철 도의원과 힘을 모아 정부를 설득시켜 개발에 성사를 거뒀다는 것.

 

이에 따라 전주역과 철길이 산정동으로 옮김에 따라 진안방향을 잇는 동부 산정동일대가 새로운 도시가 형성된다고 이날 김승수 시장도 밝혀 우아2동 고려병원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가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이 자리는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 김종철 도의원 및 우아2동 자생단체장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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