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설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줄이어 ‘훈훈’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8/02/12 [12:03]

계양구, 설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줄이어 ‘훈훈’

오늘뉴스 | 입력 : 2018/02/12 [12:03]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성품이 줄을 이으며 추운 겨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보장협의체,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일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230만 원(온누리상품권 60매 및 현금 170만 원)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했다.

  

이 후원 물품은 2018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단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기관의 도움 없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재)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도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계양구 작전1동 주민센터에 직접 구입해 준비한 떡꾹 떡, 만두, 참치, 김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세트 20개(9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즐겁게 보내시고 추운 날씨에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고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도 함께 받으시면 좋겠다”는 덕담을 건넸다.


이에 앞서 계산4동 보장협의체 윤장현 부위원장은 지난 7일 설맞이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에 동참하여 성금 100만 원을 계산4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작전서운동 방위협의회에서도 지난 7일 관내 광명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과일,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여 명절을 앞두고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계양3동 5개 사회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보장협의체)는 민속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을 찾아뵙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풍요로운 명절이 되도록 백미 과일 등 필요물품을 전달했으며 작전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도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독거어르신 3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8/02/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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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화이팅!! 유칼립투스 18/02/13 [17:32]
연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이웃분들에게 봉사하는 기사가 실리고 있네요..
각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신경쓰는 하나님의 교회 덕분에 제 마음도 따뜻해 지네요. 수정 삭제
기분 좋은 소식 너랑나랑 18/02/13 [17:35]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모습이 본받을만 하네요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수정 삭제
훈훈합니당 ha16 18/02/13 [17:41]
인천 계양구 제가 살았던 곳인데~ 이렇게 좋은 기사로 보니까 좋네요~ 하나님의교회 화이팅 입니다! 수정 삭제
겨울이 따뜻하네요. 무지개 18/02/13 [18:59]
기사를 보니 벌써 봄이 온듯합니다. 마음이 훈훈해지니 추위도 물러 서네요. 서로 나누고 돕고 살펴 주면서 사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수정 삭제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는 힘! 소공 18/02/13 [22:16]
유래없던 한파가 지나고 명절이 오네요. 형편이 어렵다보면 명절이 더 힘들텐데 그래도 이렇게 인정넘치는 봉사가 있어 훈훈하고 좋네요~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는 힘이 빛을 발하는 법이지요~ 해마다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위로하고 돕는 하나님의교회의 봉사와 선행은 정말 칭찬할 만 합니다. 앞으로도 이 모습, 이대로 쭉~ 수정 삭제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네요. 눈꽃 18/02/13 [23:29]
이웃들의 온정이 한아름 느껴지네요. 모두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것 같아요. 어디서나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하고 있군요. 수정 삭제
손난로같은 소식^^ 나도나도 18/02/14 [02:38]
언제 날씨가 따뜻해지나 했는데... 이렇게 따뜻한 소식들이 주변에 넘쳐나고 있었네요.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들이 정말 꼭 필요한 분들께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랄께요.... 수정 삭제
아직은 살만한 세상... 봄봄봄 18/02/15 [01:36]
이렇게 훈훈한 소식이 계속 들려오는 한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겠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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