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지원센터, 국회서 심포지엄 개최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8/09/18 [15:46]

녹색환경지원센터, 국회서 심포지엄 개최

오늘뉴스 | 입력 : 2018/09/18 [15:46]

▲ 홍보 포스터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환경부 지정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회장 인천대 최계운)’는 ‘안전사회로의 도약을 위한 유해화학물질 관리’를 주제로 9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화학물질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를 위한 범국민적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녹색환경지원센터*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이 주최하고,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15개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환경부가 후원한다.
 * 녹색환경지원센터 : 환경부는 지역의 환경현안 문제를 지역 내 대학, 기업체, 행정기관, NGO 등의 역량을 모아 해결하기 위해「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10조」에 의해 전국 시·도에 15개 녹색환경지원센터 지정·운영
 - (현황)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안산, 시흥,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이날 행사에는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최계운 회장의 개회사,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의 환영사, 환경부의 박천규 차관의 축사로 개회식이 진행되며, 15개 녹색환경지원센터를 총괄하고 있는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장 최계운 교수(인천대)는 개회사에서 화학물질 사고 예방을 위해 국회와 정부, 사용자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적극적인 노력도 동반되어야 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화학물질의 정부정책을 담당하는 환경부와 화학물질 관리를 수행하는 화학물질안전원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실무 책임자들의 ‘주제발표’와 화학물질 전문가들의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화학물질안전원 사고예방심사과 윤준헌 과장이 ‘안전사회의 기초 : 취급시설관리와 위해관리계획’,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품환경안전팀 김종환 팀장이 ‘생활화학제품의 안전관리 방향’,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 조은희 과장이 ‘화학안전 관리 정책’을 발표한다.

 

경기과학기술대 김덕현 총장의 주재로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이순화센터장(영남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노동환경건강연구소 김신범 실장,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이문순 교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서양원 부연구위원, ㈜티오이십일 박현수 대표, 한국소비자원 신국범 팀장과 함께 주제발표 내용을 토대로 토론을 진행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