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안호영 국회의원 간담회

의정활동 성과 및 국가예산 확보 보고회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1/09 [08:35]

진안군, 안호영 국회의원 간담회

의정활동 성과 및 국가예산 확보 보고회

이영노 | 입력 : 2019/01/09 [08:35]

▲ 8일 진안군에서 안호영 의원     © 이영노

 

▲ 국토부 국정감사서 질의하는 안호영 의원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 전북도당 위원장)이 진안지역 기자 및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성과와 새해 포부를 밝혔다.

 

안호영 의원은 8일 진안군청을 찾아 출입기자와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를 연달아 열어 지난해 의정활동 성과를 설명했다.

 

안 의원은 “2019년도 국가예산이 전북 전체적으로 7조328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진안군 또한, 신규 40건, 계속 49건 등에서 국가예산을 따냈다”며 “또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26억4,000만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67억4,000만원 등도 확보해 진안 발전과 주민편의 제고에 기여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이어 안 의원은 주목할만한 지역활동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당선 △6.13 지방선거 압승 △진안군 등 전북 가야문화권 조명 △산림관광 및 말산업 활성화 도모 등을 꼽았다.

 

또한 의정 활동으로는 상임위인 국토교통위 소속 의원으로 속도감 있는 새만금 내부개발을 가시화한 ‘새만금사업법 개정안’국회 통과, 사법개혁특위 등 특별위 활동, 총 17회 토론회 개최, 17개의 입법안 대표발의 등을 추진했다고 안 의원은 말했다.

 

안 의원은 올해 의정계획에 대해 “올해는 20대 국회의 실질적인 마지막 해인 만큼, 초선의원으로서 재선기반 마련을 위한 활동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를 위해 안 의원은 상임위(국토교통위) 관련 정책에 대한 전문성 강화 및 정책대안은 물론, 2020년 국가예산 확보, 새만금 국제공항 예타면제, 군산 등 지역경제 회생 등 전북현안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특히, 진안군 중점 현안인 국고26호선 소태정 터널(진안 부귀∼완주 소양) 타당성 재검토 결정이 전향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2021∼2025년)에 진안읍∼장수 천천간 2차로 개량 등 4개 도로가 포함되도록 적극 나설 것임을 피력했다.

 

이밖에 안 의원은 제21대 총선에 대비해 민주당 도당 위원장으로서 지역과 중앙과의 가교역할에 충실하고, 총선공약 이행 및 지역현안과 연계된 의정활동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진무장의 ‘첩첩행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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