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료원, 보건복지부 평가 A 등급... 전국시.도 41개서 최고

시설․장비․인력의 법정 기준 충족여부, 안정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의 7개 부문에 대한 평가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1/09 [08:44]

진안군의료원, 보건복지부 평가 A 등급... 전국시.도 41개서 최고

시설․장비․인력의 법정 기준 충족여부, 안정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의 7개 부문에 대한 평가

이영노 | 입력 : 2019/01/09 [08:44]

▲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진안군의료원이 2018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전라북도 1위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최근, 보건복지부 시행 2018년 응급의료기관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설립이후 최고다.

 

심사는 보건복지부가 지역 응급의료기관을 시․도․군 중심의 41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는데 진안군의료원은 이 중 시,도별 순위 1위로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의 법정 기준 충족여부 ▲안정성▲효과성▲환자중심성▲적시성▲기능성▲공공성의 7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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