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용담호 마라톤대회에서 홍삼홍보 첫 발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3/12 [11:28]

진안군, 용담호 마라톤대회에서 홍삼홍보 첫 발

이영노 | 입력 : 2019/03/12 [11:28]

▲ 진안홍삼축제 홍보...진안마라톤대회장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진안군 문화체육과(과장 양수현) 직원들이 용담댐 일원에서 개최된 제4회 진안홍삼 용담호 마라톤대회에서 ‘백세건강! 천년기운! 진안홍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진안홍삼축제는 2년 연속 20만 명 이상 관광객 방문, 높은 만족도 등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년 연속 전라북도 우수축제 선정과 지난 2월 대한민국축제콘텐츠 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2019년 문화 관광육성축제로 선정되면서 짧은 기간 명실상부한 전북 대표 우수축제로 자리 잡았다.

 

정순석 담당계장은 “진안홍삼축제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충전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열리는 진안홍삼축제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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