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유통 먹는샘물 수질 '적합'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9/04/05 [09:13]

인천지역 유통 먹는샘물 수질 '적합'

오늘뉴스 | 입력 : 2019/04/05 [09:13]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 샘물로 인한 시민 건강상의 위해를 방지하고관련제품의품의 생산ㆍ유통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먹는 샘물을 수거해 수질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먹는샘물이암반대수층수층 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 등의 자연 상태의 샘물을 먹기에 적합하도록 물리적으로 처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을 말한다.

 

이번에 수거한 유통 중인 먹는샘물은 40개 제품(국내산 34, 수입산 6)으로 총대장균군암모니아성질소질소 등 법정 50개 항목에 대하여 수질검사를 하였으며, 그 결과 모두 먹는샘수질기준에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훈수훈수 수질환경과장은그런데도하고 특히, 하절기에는 소비자구입구입ㆍ보관 중에도 제품변질될질될 우려가 있는 만햇빛노출을출을 피하고 시원한 곳 또는 냉장 보관해 음용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구입과정에육안 상 상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인천광역시청 수질환경과(☎032-440-3634)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정기적(분기별)으로 수질검사를 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유통 중인 먹는샘물 관리만전을 기하겠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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