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추억을 만드는 ‘꽃 잔디 축제’...5.12일까지 계속

토속적인 한정식...음식값도 저렴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4/24 [08:25]

진안군, 추억을 만드는 ‘꽃 잔디 축제’...5.12일까지 계속

토속적인 한정식...음식값도 저렴

이영노 | 입력 : 2019/04/24 [08:25]

▲ 진안군 꽃잔디축제 홍보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진안군의 봄 전도사 꽃 잔디 축제가 행사가 오는 5월 12일까지 계속 진행되고 있다.

 

축제의 슬로건은 ‘우리 꽃길만 걸어요’라는 주제로 연인들과 가족들을 손짓하고 있다.

 

이곳 행사장 인근에 마을음식점은 토속적인 한정식 음식에 값도 저렴하여 해마다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

 

행사 장소는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꽃잔디동산으로 올해 3년째 인기가 높다.

 
행사주관은 꽃잔디동산, 원연장마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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