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인천지역 제조혁신협의회와 스마트공장 붐 조성을 위한 MOU 체결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9/04/26 [12:44]

인천시 남동구, 인천지역 제조혁신협의회와 스마트공장 붐 조성을 위한 MOU 체결

오늘뉴스 | 입력 : 2019/04/26 [12:44]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제조공정 혁신 및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스마트공장 업무협약’을 지난 25일 관계기관들과 함께 함께 체결했다.

 

 ‘인천지역 제조혁신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천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혁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에 결성됐다.

 

 이번 업무 협약에는 제조혁신협의회 기관인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성식), 인천시(시장 박남춘), 인천시 남동구청(구청장 이강호), 인천시 서구청(구청장 이재현),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중소기업(회장 오중석), 중소벤처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춘근),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최종태), 한국표준협회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오세영) 총 9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공장 구축비용 및 구축 후 시설투자 비용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관련 교육·컨설팅 및 홍보 활성화, 제조혁신센터 설치 및 운영,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에 관한사항 등이 포함됐다.

 

 구 기업지원과 관계자는“인천지역 기업들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스마트 공장 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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