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학교밖청소년, 2019년 검정고시 91명 합격자 배출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9/09/04 [12:20]

계양구 학교밖청소년, 2019년 검정고시 91명 합격자 배출

오늘뉴스 | 입력 : 2019/09/04 [12:20]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안경숙)이 8월 7일 치러진 2019년 제2회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53명 중 46명(중졸 2명, 고졸 44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4월에 치러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까지 포함하면 105명의 응시자 중 91명(초졸 1명, 중졸 9명, 고졸 81명)이 꿈드림을 통해 학업지속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성과는 학교밖청소년의 학업지속을 위해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지원, 검정고시 정보, 안내·접수, 사후관리 등 검정고시 원스톱 서비스를 꾸준하게 운영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계양구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 이후 자신의 미래와 진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업 및 자립동기강화 프로그램, 진로상담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검정고시 이후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수능대비반 운영, 원서접수 등의 대학진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계양구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는 2015년 5월 29일 개소하여 상담지원, 학업복귀 및 검정고시지원, 직업체험,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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