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日수출규제 피해...전주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통과

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일본 수출규제 등 국가간 무역갈등 피해 및 애로기업 지원 조례 개정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9/10 [14:28]

전주시의회, 日수출규제 피해...전주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통과

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일본 수출규제 등 국가간 무역갈등 피해 및 애로기업 지원 조례 개정

이영노 | 입력 : 2019/09/10 [14:28]

▲ 전주시의회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의회는 9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문화경제위원회가 공동 발의한 전주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이 조례는“일본 수출규제 등 국가 간 무역 갈등 피해 및 애로기업”을 명시하여, 지역 내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도록 했다.

 

또한, 관련 기업의 대출 한도액을 기존 3억 원 이내에서 5억 원 이내로 확대하고, 융자기간도 2년에서 3년 이내로 연장토록 하여 현실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주시,전주시의회,일본수출,중소기업,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