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군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0/02/12 [15:56]

정동균 양평군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오늘뉴스 | 입력 : 2020/02/12 [15:56]

▲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7일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나 양평군 주요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가 민선7기 각종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양평군 주요 현안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 건의를 위해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현재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의 조속한 추진과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지난 11일에는 경기도의회 본회의 개원에 앞서 송한준 도 의장과 도의원, 도 교육청 관계자를 찾아가 양평군의 현안사업에 대해 건의했다.

각종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도 특별조정교부금 교부대상인 노인복지관신축, 스마트팜 시범사업, 봉황정 산책로 정비사업, 대안학교 교육시설 지원사업 등의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더 많은 예산이 확보되고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정 군수는 “양평군은 재정자립도가 낮은만큼 중앙 및 상급부처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중앙부처, 경기도 등에 대한 전방위적 네트워킹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양평이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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