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마령.주천 농촌현장

곳곳서 영농철 일손돕기

이영노 | 기사입력 2020/06/02 [11:12]

진안군, 마령.주천 농촌현장

곳곳서 영농철 일손돕기

이영노 | 입력 : 2020/06/02 [11:12]

▲ 진안 상전농장 일손돕기 현장...사진=강현덕 기자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 농가일손돕기가 각 기관으로 확대되고 있다.

 

2일 마령면(면장 정상화)과 군청 사회복지과 직원 20여명, 주천면(면장 황양의)에서도 안전재난과, 시설공원사업소 직원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에 영농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안군청 직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서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들은 사과 농장을 찾아 과수 적과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사과농사를 시작했는데 냉해 피해를 겪은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열매 솎이와 적과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현장은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공무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잠시 미루고 적기에 일손을 도와줘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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