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전연소 플라즈마 소각시설 ‘문제있나?’

주민과 마찰 해소방안 근절 우선

이영노 | 기사입력 2020/06/09 [09:13]

전주시, 완전연소 플라즈마 소각시설 ‘문제있나?’

주민과 마찰 해소방안 근절 우선

이영노 | 입력 : 2020/06/09 [09:13]

플라즈마 소각시설을 반대한다는 주민들  © 이영노

 

[오늘뉴스=잉영노 기자] 전주시 삼천동 소각장에 새로운 공법 플라즈마 소각시설을 놓고 완산구 삼천동 주민들이 2틀째 반대농성 모습을 보고 비웃는 목소리가 많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은 소각장 주변 주민들에게 해줄 것 다해주고도 온갖 항의는 다하는 행태에 정치권과 일부 주민들은 이상하다는 해석이다.

 

K 주민 찬성자는 “이렇게도 안되고, 저렇게도 안되고...어제 찬성자가 오늘은 반대를 하고 있다.”라며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라고 비웃었다.

 

9일 전주권소각자원센터 삼천동 주민대책위원회는 전주시청 북문 쪽에서플라즈마 소각시설 시범사업 중단 및 전주소각장 이전계획 수립 요구하고 있다.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은 “새로운 플라즈마공법은 고열 1300도 이상에서 소각시키기 때문에 오히려 기존보다 분진이 없고 완전연소돼 환경공해가 적은데 무조건 주민들 반대는 이해할수 없다.”라며 쓰레기는 처리해야하고 주민들은 반대하고 ....“라며 난감해 했다.

 

또 다른 의원은 “차라리 다른곳으로 소각시설을 이전할수있으면 이전해서 주민들과 마찰을 완전차단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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