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마스크협동조합 ..전국최초 설립

13억장/년, 고용 창출인원 21,060명, 경제효과 9,200억 규모

이영노 | 기사입력 2020/09/08 [04:59]

전북마스크협동조합 ..전국최초 설립

13억장/년, 고용 창출인원 21,060명, 경제효과 9,200억 규모

이영노 | 입력 : 2020/09/08 [04:59]

 

전북마스크협동조합 창립 기념 조합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유래 없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대란 속에 전국최초로  마스크협동조합이 전북에서 창립되었다.

 

이로써 전북도내 회원사가 30여곳으로 본격활성화 된다.

 

이를 위해 지난 일요일 2020년 9월 6일 ‘전북마스크협동조합’은㈜ 휴먼텍(內) [(전주시 덕진구 팔과정로 150번지)에서 30개 회원사중 다수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전북마스크협동조합 현황은 방역마스크(KF-94,80), 보유대수 72대, 13억장/년간, 덴탈마스크, KF-AD, 보유대수 123대, 26억장/년간 등 규모다.

 

이에 고용 창출인원은 21,060명(년간), 경제효과는 9,200억(년간) 이상되는 것으로 산출됐다.

 

따라서 창립총회의미는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혼탁한 마스크시장에서 제조사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전북지역내에 있는 마스크 생산 제조업체들을 주축으로 전북마스크협동조합 창립 총회가 개최됐다.

생산공장

 

이에 협회는 이사장에 우현규 대표를 선출하고 무주반딧불 휴먼텍 대표 박천창(무주)외 30여곳의회원사를 구성하고 조합을 형성했다.

 

설립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전북지역 마스크 제조사와 국내외 유통업자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마스크 가격을 제시하고 안정된 마스크 공급을(Capa 확보) 목적으로 한다.

 

두 번째; 전북지역 마스크 제조사들이 협력하여 원,부자재 공동구매를 통한 원부자재 공급처를 확보하여 제조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 번째 전북마스크협동조합 회원사들의 품질 경쟁력 유지를 위해 공동시험장비 구축 제조시설의 현대화, 자동화등 정부지원이 많이필요하다.

 

따라서 총회는 전북마스크협동조합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했다.

 

전북 마스크 협동조합은 마스크 원,부자재 공동구매와 대량발주,공동생산을 통해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우현규 이사장은 인사말에서"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약 21,000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되고, 경제적인 효과는 약 9,200억원이 예상된다. 이로인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 마스크 협동조합은 전북도내 30여개 마스크 제조업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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