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국가공모사업 따냈다...정책활기

2021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3개 선정...생생문화재 사업’ 등 3개 사업선정으로 국·도비94백만원 확보

이영노 | 기사입력 2020/09/24 [06:18]

진안군, 국가공모사업 따냈다...정책활기

2021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3개 선정...생생문화재 사업’ 등 3개 사업선정으로 국·도비94백만원 확보

이영노 | 입력 : 2020/09/24 [06:18]

▲ 전춘성 진안군수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진안군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한 ‘2021년도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과 ‘2021년도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생생문화재 사업,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등 3건으로 국․도비 94백만원을 확보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진안성당 어은공소와 진안향교 대성전 일원에서 ‘1억 년 역사가 숨 쉬는 진안, 마실 가자!’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진안향교와 용담향교를 활용해 ‘진안향교에서 배우는 조선왕조 리더십’으로 라는 주제로 교육, 공연, 체험을 통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은 어은공소와 너와집,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 매사냥체험 등의 진안 문화유산 이야기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정상화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공모 사업선정으로 우리 지역문화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역 문화재의 역사적인 의미와 가치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안군,국가공모사업,전춘성,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