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권 소각자원센터 주변지역 환경영향조사 최종보고회...13일 오후2시

이영노 | 기사입력 2020/10/13 [18:56]

전주권 소각자원센터 주변지역 환경영향조사 최종보고회...13일 오후2시

이영노 | 입력 : 2020/10/13 [18:56]

13일 원광대 강공언 교수 설명회 현장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 삼천동 장안삼 마을 환경영향 보고회가 열렸다.

 

13일 오후 2시 전주소각센터 홍보관에서 이기섭 전주시자원위생과 사회로 진행된 설명회에 원광보건대학교 강공언 교수가 연구논문을 설명했다.

 

김창경 위원장, 유병철 위원 등이 경청하고 있다.  © 이영노

 

이날 참석자는 김창경 리싸이클링 위원장, 유병철 비상대책위원장, 안병장 매립장 위원장,배영길 소각장 위원장,리싸이클링 한광수 위원, 김택천 사장, 김보금 전북소비자센터,이문옥 시민회 대표, 장남정 전북연구원,김상용 전주시 주무관, ,박선화 소각장협의체, 김태섭 위원,장갑선 위원, 송기봉 삼산주민, 송길자 석산마을 대책위반석만,진승섭, 오귀순,김오자,김영신,오재숙 등 주민이참석했다.

 

미세먼지 입자 등을 영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영노

이날 보회는 전주시가 주관하고 환경영향조사 용역을 맡은 원광보건대학교 강공언 교수가 환경영향조사에 대해 최종 보고하며 영상설명을 가졌다.

 

보고회는 4계절마다 마을별로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화학적용어에 학술적 전문어는 주민들로는 자세하면서 어렵게 풀이가 됐다는 분석이다.

 
 당초 전주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마스크착용을 당부하고 참석자 인원을 제한했지만 참석자들 참여율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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