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주상진신협, ‘엄마의 밥상’에 500만원 후원

이영노 | 기사입력 2021/01/15 [15:29]

전주시, 전주상진신협, ‘엄마의 밥상’에 500만원 후원

이영노 | 입력 : 2021/01/15 [15:29]

전주상진신협 후원금 전달식...사진=이상근 기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 중앙동 소재 전주상진신협(이사장 김동석)은 15일 ‘엄마의 밥상’ 사업에 써달라며 전주시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엄마의 밥상’ 대상 아동·청소년 300명을 위한 간식비로 활용된다.

 

전주상진신협은 이에 앞서 폐지를 줍는 노인들에게 경량패딩을 기부하고 해마다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와 연탄 후원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왔다.

 

김동석 이사장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이 전달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후원과 관심이 지역의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후원해주신 전주상진신협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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