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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뉴스=이영노]독립투사 윤동주 서시 용정중학교 김홍택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그럼이 없기를
입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김홍택 회장이 모교-용정 중학교에 드리는 시 한편
독립투사 요람
용이 승천하여 소문이 났느냐 우물이 좋아 소문이 났느냐
력사의 눈물안고 해란강은 흐르고 력사의 증언을 하겠다고 일송정이 서있다.
비암산 언덕에는 렬사들의 혼이 날리고 불굴의 독립투사 원혼이 부르짖네.
나라 찾으려고 용정 중학교 찾아 달려왔고 민족의 진리를 위하여 이 한몸 버리였네.
선렬들의 피는 발자국으로 남았건만 오늘의 38선은 또다시 독립통일을 부르네.
아 독립투사모교 용정 중학교여
다시한번 독립투사 배육하소서…
남북평화갈매기 김홍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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