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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은 위험!
<기고>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 경위 오 형 식
 
이영노 기사입력  2017/05/08 [11:42]
▲ 오형식 경위     ©이영노

<기고>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 경위 오 형 식

 

최근 보행 시 스마트폰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초등학생까지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닐 정도로 스마트폰이 급증한 요즘 아직도 우리 주변 거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아차’하는 순간에 사고 위험에 빠져 아찔한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 많아 주변에서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최근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보행중에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증강현실 게임 중 아차사고 경험 비율은 37.6%로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보다 1.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스몸비(smombie)’라는 신조어가 생겨 날 정도로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한 것을 알 수 있다. 스몸비란?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에 집중 한 채 걷는 사람을 뜻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스마트폰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용한 스마트폰을 좀 더 안전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게 우리 모두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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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8 [11:42]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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