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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울-경기, 태국 방콕에서 관광설명회 개최
태국개별관광객 400여명 초청 한류 페스티벌 및 관광지 소개 토크쇼 개최
 
오늘뉴스 기사입력  2017/06/14 [14:50]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수도권 각 시도 산하의 인천관광공사, 서울관광마케팅㈜, 경기관광공사가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의 협조로 오는 6월 16일부터 17일 양 일간 태국 방콕에서 공동으로 여행사 및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합동 설명회를 개최해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관광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6월 16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여행사, 항공사,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태국 단체관광객의 적극 유치를 위해 축제연계 상품, 인천, 서울, 경기 지역의 신규 관광지에 대해 주로 홍보를 할 계획이다.

 

또한, 6월 17일 태국의 유명 쇼핑몰인 ‘엠쿼티에 워터가든’에서 개최되는 ‘개별관광객 대상 자유여행설명회’에서는 약 400명의 참가자에게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관광을 적극 홍보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태국 유명 MC인 Opal Panisara와 배우 Mark Prin, 가수 Tom Room 39가 직접 개별관광객을 위한 특색 있는 관광지와 편의시설 등 한국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각종 팁을 제공해 줄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인천은 오는 9월 9일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K-POP 콘서트인 'INK 콘서트 관람과 인천시티투어‘를 연계하는 관광코스 및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각종 축제에 대해 홍보하기로 했다.

 

서울의 경우 FIT 핵심사업인 서울관광 자유이용권 <디스커버 서울패스>, 체험관광 모바일 장터 <원모어트립>와 함께 서울의 신규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로 7017, 롯데월드타워를 중점 홍보하며, 경기도는 광명동굴, 한류드라마 촬영지, 원마운트 등을 집중 홍보 할 계획이다.

 

그리고 개별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시티투어, 온라인 정보 웹사이트 등 각 지역의 특색있는 먹거리 정보와 대중교통으로 손쉽게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는 각종 팁 등 한국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줄 예정이다.

 

최근 태국에서 늘어나고 있는 개별 자유여행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태국 최대 FIT 전문여행사인 하나투어 ‘Korea Guru' 상품을 통해 인천, 서울, 경기 지역을 방문하는 상품도 현장 판매를 통해 실질적 방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관광정보를 얻는 것 이외에도 한복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한류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방탄소년단 KPOP 커버댄스팀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황준기 사장은 “태국은 16년 기준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연 41만 명으로 타 동남아 시장 대비 규모가 가장 큰 시장이다. 특히 최근 들어 20~30대 젊은 층의 방한 관광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 마케팅이 필요하다. 따라서 서울, 경기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류의 중심, 다채로운 관광자원, 편리한 교통으로 대표되는 수도권 관광의 매력이 적극 어필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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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4 [14:50]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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