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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폭염대비해 무더위 쉼터 점검
 
오늘뉴스 기사입력  2017/06/15 [10:54]
▲   무더위 심터를 방문해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고온현상으로 인한 폭염을 대비하고자 14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작전1동 경로당 및 이촌경로당 대해서 무더위 쉼터 점검을 했다.

 

현장방문을 통해 쉼터 내 휴식공간의 냉방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폭염 시 건강수칙으로 물 자주 마시기, 점심식사 후 오후 5시까지 외출을 자제하고 휴식 취하기’ 등 건강수칙 준수 부탁과 함께 심한두통, 오한, 경련이 발생 하면 시원한 곳으로 이동 후 119로 전화하여 응급조치를 하도록 당부했다.

 

김남권 부구청장은 “노약자와 어린이 등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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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5 [10:5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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