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완산.덕진...19일 사건사고

강력1팀 경위 신수용 등 5명, 강력 5팀 경위 김길철 등 5명, 생범팀 경위 김기창 등 5명,...시민안심 경찰

이영노 | 기사입력 2017/06/19 [07:37]

전북경찰청, 완산.덕진...19일 사건사고

강력1팀 경위 신수용 등 5명, 강력 5팀 경위 김길철 등 5명, 생범팀 경위 김기창 등 5명,...시민안심 경찰

이영노 | 입력 : 2017/06/19 [07:37]
▲ 전북경찰청 마크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북경찰청은 술집서 손님가장 귀금속 상습절도범 구속 등 사건사고를 발표했다.

 

-완산경찰서 강력1팀 경위 신수용 등 5명은 손님가장 귀금속 상습절도범 A(49세, 남)씨를 구속했다.

피해자는 B ◌ ◌ (45세, 여) 등 18명, 피의자는 ‘16. 4. 18. 20:00경 완산구소재 ◌ 가맥집에서 술을 시킨 후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4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이 들어 있는 가방을 절취,

‘15. 10.경부터 ’17. 3.경까지 전주시 일대 가맥집, 호프집 등에서 같은 수법으로, 총 18회에 걸쳐 약 1천만원 상당의 귀금속, 현금, 휴대폰, 신용카드 등을 절취한 혐의다.

검거일시장소는 6. 13. 19:35경 완산구 서신동소재 노상이다.

◦ 구속(6. 16.)

 

-완산경찰서 은 A (77세, 남)씨를 입건했다.

피의자는 6. 11. 09:58경 완산구 ◌은행에서 피해자가 현금지급기 위에 30만원 상당의 선글라스를 절취한 혐의다.

 

-덕진경찰서 생범팀 경위 김기창 등 5명은 식품자재 절도범 A (67세, 남)씨를 입건했다.

피의자는 5. 30. - 6. 12.경까지 덕진구소재 ○○도시락 전문점에서 피해자가 없는 틈에 이를 가져가 총 11회에 걸쳐 시가 47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