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주시, 전주사랑의집서 자선공연...문화코리아예술단
우리평생, 함께 가자”펼쳐
 
이영노 기사입력  2017/07/31 [08:22]
▲ 전주사랑의집에서 공연모습,     © 이영노


문화코리아예술단(단장 김연화)은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전주사랑의집에 “우리평생 , 함께 가자”는 슬로건으로 기관운영관계자 및 입소자 70여명 앞에서 자선공연을 펼쳤다.

 

최근, 문화코리아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박춘열회장, 이덕현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사무총장 조양덕, MC 겸 가수 강재훈, 가수 조하연, 행위예술가 서이정, 가수 오대성, 가수 철희, 우슈 정남희, 가수 고현, 실천플루리스트 윤수연, 음향에 오광석대표, 운영위원 이성실, 운영위원 이은숙, 대외협력위원장 박재완씨가 함께 했다.

 

▲     © 이영노

 

박춘열 회장은“전주사랑의 집과 정기적인 자선공연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고, 늘 문화코리아예술단과 전주사랑의집과 함께 하는 기쁨이 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덕현 운영위원장은 “예술단 운영위원장으로서 오늘 전주사랑의 집 원생들과 음악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즐겁고 앞으로 그 책임이 더 막중함을 느꼈다고 얘기하면서, 입소자들을 위해 말복에는 전주사랑의 집에계신 삼계탕을 선물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전주사랑의 집은 1958년 완산교 자리에서 갈 곳이 없는 노숙인과 부랑인들을 위해 ‘인생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1999년 전주시 조례개정을 통해 ‘전주사랑의집(시설장, 변영미 크리스티나수녀)’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 전주시 호성동 자동차등록사업소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소자 60여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17/07/31 [08:22]  최종편집: ⓒ 오늘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전주시,전주사랑의집,문화코리아예술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5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