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북경찰청, 남원.덕진.부안...9일 사건사고
강력1팀 경위 김인구 등 6명, 강력 2팀 경위 김재구 등 5명, 강력팀 순경 김효종 등 2명...시민안심 경찰
 
이영노 기사입력  2017/08/09 [07:58]
▲ 전북경찰청 마크     ©이영노

-남원경찰서 강력1팀 경위 김인구 등 6명은 카드절도범 A(68세, 여)씨를 검거했다.

피의자는 6. 23. 14:00경 남원시 금동에 ○신경외과‘ 물리치료실에서 피해자가 놓아둔 신용카드 1매를 절취 후 그 때부터 총 15회에 걸쳐 12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하여 사용한 혐의다.

 

 -덕진경찰서 강력 2팀 경위 김재구 등 5명은 차량털이범 A (51세, 남)씨를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는 7. 17. 15:50경, 덕진구 진북동 ◌주차장에서 시정되지 않은 화물차량 안에 있던 50만원 상당의 아이나비 네비게이션을 절취한 혐의다.

 

-부안경찰서 강력팀 순경 김효종 등 2명은 식자재 절도범 A (73세, 남)씨를 입건했다.

피의자는 8. 8. 14:19경 부안군 동중1길 앞 노상에서 피해자의 시가 2만원 상당의 식자재인 햇반 10개, 은박지 도시락 30개가 담겨있는 박스 1점을 절취하고,

◦ 위 일시경 약 3키로 미터의 거리를 자동차 운전면허 없이 운전한 혐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17/08/09 [07:58]  최종편집: ⓒ 오늘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전북경찰청,남원,덕진,부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1/4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