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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선 연천군수, 무더위쉼터 현장 방문해 안전점검
도신1리 마을회관 할머니경로당 및 대광2리 마을회관 방문, 시설물 작동 여부 등 확인
 
오늘뉴스 기사입력  2017/08/10 [11:44]
▲    김규선 연천군수가 경로당을 방문해 관계공무원과 냉방기를 점검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김규선 연천군수는 지난 8월 9일 11시 관내 도신1리 마을회관, 도신1리 할머니경로당 및 대광2리 마을회관 등 3곳의 무더위쉼터를 관계 공무원과 함께 방문해 시설물 작동 여부, 국민행동 매뉴얼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는 긴급 현장점검을 펼쳤다.


연천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 발생 등 인명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시설물 안전점검을 하는 등 폭염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도 그 일환으로 전해졌다.


연천군은 현재 경로당과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를 갖춘 무더위쉼터 5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편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상 유무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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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0 [11:4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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