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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2회 고려인삼축제 '성황'
 
오늘뉴스 기사입력  2017/10/10 [15:03]
▲  제2회 연천 고려인삼축제 행사장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연천군은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열린 제2회 연천 고려인삼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고려인삼축제는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한 이종만 군의회 의장, 주민, 관람객 등 1만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인삼연구회, 개성인삼농협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개성인삼의 명성과 고려 인삼의 우수성을 더하여 6년근 인삼, 홍삼, 세척삼, 가공품, 인삼비빔밥, 삼계탕. 인삼부침, 인삼튀김, 생대추 외에 연천 사과, 배, 포도, 단호박, 대추, 꿀을 비롯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도 전시 판매하여 많은 관람객들로 부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이벤트도 가득하여 국화 전시와 100여종의 요상한 호박하우스관을 운영 전시하고 축제기간 동안 민요공연 및 7080 통기타 가수공연도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돋웠다.


축제 참여한 한 관람객은 “청정한 연천의 인삼과 농특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순기 인삼연구회 회장은 “제2회 연천 고려인삼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 주신 관람객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변화 발전하여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 품질의 인삼인 연천인삼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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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0 [15:03]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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