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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덕진.완주.김제...12일 사건사고
강력1팀 경위 임광일 등 5명, 강력팀 경위 천성관 등 2명, 강력1팀 경위 최기활 등 6명...시민안심 경찰
 
이영노 기사입력  2017/10/12 [08:34]
▲     ©이영노

 -덕진경찰서 강력1팀 경위 임광일 등 5명은 공사장내 절도범 A (남, 56세)를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는 9. 16. 13:00경 전주시에서 피해자가 공사 현장에 일을 하러 나간 사이 인부 숙소에 보관 해 둔 신발, 담배, 의류 11점, 현금 5만원 등을 가방에 담아 가 도합 시가 약 45만원 상당품을 절취한 혐의다.

검거일시 장소는 10. 11. 15:00경 덕진경찰서 강력1팀 사무실내이다.

 

-완주경찰서 강력팀 경위 천성관 등 2명은 대나무 절도범 A (56세, 남)를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는 10. 1. 10:00경 완주군 소유의 선산에 식재된 10년생 대나무 밭에서 시가 100만원 상당의 대나무 400주(50여평)를 톱으로 베어내어 화물차량을 이용하여 절취한 혐의다.

검거 일시․장소는 10. 11. 11:00경 완주경찰서 강력팀 사무실 내이다.

 

-김제경찰서 강력1팀 경위 최기활 등 6명은 외국인 근로자 현금절도범 A (47세, 여)를 형사입건했다.

외국인 피해자는 B 등 2명,

피의자는 09. 23. 10:00경 김제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을 나간사이 침입하여 옷걸이에 걸린 점퍼 안에서 현금 185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검거일시 및 장소는 10. 10. 22:00경, ○○모텔 2층 로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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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08:34]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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