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전남권 국립대 중 정시모집 가장 높은 경쟁률

2018년 정시 655명 모집에 2390명 지원… 3.65대 1

강효근 | 기사입력 2018/01/10 [09:53]

목포대, 전남권 국립대 중 정시모집 가장 높은 경쟁률

2018년 정시 655명 모집에 2390명 지원… 3.65대 1

강효근 | 입력 : 2018/01/10 [09:53]

 

▲ 사진=국립목포대학교 전경     © 강효근

 

[오늘뉴스/무안=강효근] 국립목포대학교(이하 목포대, 총장 최일)가 전남권 국립대 중 2018년도 정시모집에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10일 목포대에 따르면 2018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55명 모집에 2390명이 지원 평균 3.65대 1(정원 내 3.70대 1 / 정원 외 1.8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목포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다군으로 나눠 모집했고,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가군은 213명 모집에 927명(4.35대 1), 다군은 442명 모집에 1463명(3.31대 1)이 지원했다.

 

모집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융합소프트웨어학과 9.00대 1, 조경학과 7.86대 1, 건축학과 7.09대 1, 무역학과 6.80대 1을 보였다. 목포대는 1월 30일 예·체능계열 실기 고사를 시행하고, 2월 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기타 자세한 학과별 경쟁률 현황은 목포대 입시홈페이지(http:// ipsi.mokpo.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 등록 기간은 2월 7일부터 2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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