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아동교육정책 실현...복지위 어린집 현장청취

어린이집 관계자들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

이영노 | 기사입력 2018/02/05 [08:43]

전주시의회, 아동교육정책 실현...복지위 어린집 현장청취

어린이집 관계자들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

이영노 | 입력 : 2018/02/05 [08:43]

▲ 전주시의회 복지위 소속 의원들이 전주어린이집 관계자들과 함께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양영환 의원)가 전주시 가정어린이집, 종합사회복지관 등 현장점검 활동에 나섰다.

 

최근, 위원회는 관내 가정어린이집 2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 관계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 이영노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아동복지와 올바른 아동교육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전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또 완산구 소재 산너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주요기능 및 사업운영현황 등을 청취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전주시 복지정책이 수요에 제대로 대응하고 있는지, 현장의 애로사항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영환 위원장은 복지정책의 다각화로 각종 지원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절실히 기다리는 사회취약계층이 많이 있어,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맞춤형 복지정책 실현이 꼭 필요하다.”현장방문활동을 통해 시민 가까이에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주시,전주시의회,양영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