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8/05/14 [20:50]

인천연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

오늘뉴스 | 입력 : 2018/05/14 [20:50]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연수도서관(관장 이진경)이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성곽의 길 위에서 건축을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6월부터 인문학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성곽의 길 위에서 건축을 바라보다’ 프로그램은 남한산성, 수원화성, 공주산성을 돌아보며 건축으로 성곽과 그와 연관된 다양한 역사를 함께 공부하고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이해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2018년 6월부터 10월까지 이동미 작가 등을 초청하여 성곽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 등 총 10회의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도서관에서 진행할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많은 기대를 바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032-899-75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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