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재난안전 훈련...‘이상 없다’ 16일 전 직원대상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전 직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응소능력 점검

이영노 | 기사입력 2018/05/16 [12:18]

전주시, 재난안전 훈련...‘이상 없다’ 16일 전 직원대상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전 직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응소능력 점검

이영노 | 입력 : 2018/05/16 [12:18]

▲ 16일 전주시 재난안전 훈련 점검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는 16일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전 직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올해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간 실시된다.

 

이날 실시된 전 직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중점 과제인 초기대응 능력을 점검 하는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가장 먼저 공직자들이 대응 할 수 있도록 그 능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시 비상소집훈련은 행정안전부 상황메시지를 통한 소집 훈련으로 사전 통보 없이 이날 오전 6시 불시 발령돼 전주시 직원들의 응소 능력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종희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은 “직원들이 이번 훈련을 통해 공직자로서 위기상황에 가장 먼저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쌓고, 시민들을 위해 항상 재난상황을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주시는 올해 안전한국훈련 주간 대규모 화재 및 유해물질누출 사고 대비 현장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