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경찰, 취객 주머니 턴 50대 검거

강력팀 경감 원재연 등...시민안심 경찰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5/13 [08:32]

완산경찰, 취객 주머니 턴 50대 검거

강력팀 경감 원재연 등...시민안심 경찰

이영노 | 입력 : 2019/05/13 [08:32]

▲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완산경찰서 강력팀 경감 원재연 등은 취객 주머니를 턴 A(50세)을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는 지난 6일 18:30경 완산구소재 ○술집에서 채무금 변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술에 취한 틈을 이용하여 주머니에서 현금 22만원 몰래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영상분석, 12일 검거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