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인후2동 지역구의원 실적...하는일 마다 황당

어쩌다 공사 1건 1년 걸리고 통행불편 속출

이영노 | 기사입력 2020/06/17 [14:47]

전주시 인후2동 지역구의원 실적...하는일 마다 황당

어쩌다 공사 1건 1년 걸리고 통행불편 속출

이영노 | 입력 : 2020/06/17 [14:47]

덕진구 인후2동 농부맘마트 뒤 공사현장....발주처가 전주시 환경위생과 글씨가 선명하다.  © 이영노

 

[카메라고발][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의회 의장단 점수제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구 의원 점수제를 평가하고 나섰다.

 

  © 이영노

▲ 공사방치 3개월  © 이영노

  © 이영노

이게 길이냐?  © 이영노

 

이는 당보고 찍으면 다 될것이라는 편견으로 의원을 선택했지만 타지역 의원들과 비교하는 사례가 터져나오기 때문이다.

 

▲ 보라 양영환 의원 지역구....공사 2틀이면 끝난다. 현장 확인  © 이영노

 

우선 동.서학,평화1.2동 양영환 의원을 거론하며 지역낙후, 공사터덕, 무관심 등을 비교하고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들의 분노는 “양영환 의원은 민생당인데 숫자도 많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민생당 양영환 의원보다 못하냐?”라는 불만이다.

 

실제로 덕진구 인후2동 농부맘 뒤 어린이공원은 무엇인가 공사를 한다고 파헤쳐놓은지 3개월째 됐지만 기척도 없고 비가오면 아예다닐수가 없어 불만이 쇄도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또 금성교회 사거리 주차장같은 경우 비싼 상가건물을 주차장한다고 파헤쳐놓고 장장 1년이상걸려 공사를 끝냈는데다가 지역민이 아닌 알수도 없는 차량만 주차한다고 주민들 불만이다.

 

인후2동 K주민은 파헤친 도로를 가리키며 “아니 왜 인후2동은 사람을 잘못만나 그런것이여 빽이 없어 그런것여...”라며 지역구 000의원에게 화를 냈다.

 

또한 그는 “보세요. 쓰레기도 아예 365쌓였어요. 아주 관심이 없어요.”라며 “의원 점수제로 의원을 뽑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아무튼 인후2동 지역구에서 365지켜본 결과 지역무관심이라는 생각은 간절하다.

 

이에 의장단이 중요한 것이 아니며 전주시의회와 더불어민주당에서 잘보이지말고 지역구에서 주민들에게 칭찬받는 지역구 의원이 되기를 시민들은 기대함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전주시민 20/06/22 [12:23] 수정 삭제  
  맞고 맞아요. 의원 점수제로 뽑자 일 너무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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