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 전국무대 불법폐기물 상습적치후 도주범들... 일망타진

군산·영암·진천·화성·당진·충주 등 산업단지 건물 등 임대수법

이영노 | 기사입력 2020/09/16 [09:20]

군산경찰, 전국무대 불법폐기물 상습적치후 도주범들... 일망타진

군산·영암·진천·화성·당진·충주 등 산업단지 건물 등 임대수법

이영노 | 입력 : 2020/09/16 [09:20]

▲ 군산경찰서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군산경찰서강력5팀 경감 장 민 등은 전국무대 불법폐기물 상습적치범들을 검거 이들 중 4명을 구속했다.

 

16일 군산경찰은 군산·영암·진천·화성·당진·충주 등 산업단지 건물 등을 임대하고 불법 폐기물약1만5,500톤 가량 적치 후 도주하는 수법을 벌인 피의자 11명 검거했다는 것.

 

경찰조사결과 피의자들은, 폐기물 매수, 건물임차, 폐기물적치 등 각 역할 분담 후,’20.1.경 군산시 산단 건물을 임차하여 폐기물 약 5천톤을무단 적치도주하는 치밀함을 보여왔다.

 

이외에도 영암·진천·화성·충주·당진 등 소재 창고 건물을 임차하여 폐기물 10,000톤을 적치 도주하는 등 상습으로 폐기물관리법등을 위반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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