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전주시장 시정에 도움을 준 공무원들...김혜숙.주순남.서현정.강대훈.정동용..숨은 일꾼들

대통령상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이영노 | 기사입력 2020/11/19 [06:08]

김승수 전주시장 시정에 도움을 준 공무원들...김혜숙.주순남.서현정.강대훈.정동용..숨은 일꾼들

대통령상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이영노 | 입력 : 2020/11/19 [06:08]

  © 이영노

 

[기자수첩][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 공무원들이 김승수 전주시장 시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보고다.

 

최근 본지가 전주시 간부공무원과 나눈 자료에 따르면 공무수행을 하면서 어둡고 힘든 일과 속에 궃은 일은 도맡아 하면서 전주시민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칭찬은 개인에 이어 김승수 시장 시정에까지 극찬하고 있어 시 정책에 높게 작용 할것으로 본다.

 

사실인즉 취재진이 지켜본 결과와 제보 등은 지난 20여년의 긴세월속에 이뤄진 것으로 민선 6~7기 김승수 시장 기간이 대부분이었다.

 

많고 많은 공무원들 중에 이들 공통점은 배고픈사람들에게 빵을 준 겪 으로 위기가정을 살려낸 공로는 불우이웃과 함께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이 투철한 공무원들이다.

 

특히 이들 평가는 김승수 시정을 도와준 공무원 중에 고소고발로 대응한자와 위기가정 적절한 회생정책 활용 업무능력발휘 등 현장활동으로 득과 실이 교차한다.

 

즉, 법이냐 인간적이냐는 판단은 간접적인 시장 인격과 같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소송과 공무원들의 인간적 해결은 시장인기도와 상관되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먼저 김혜숙 복지팀장은 덕진구청 근무시 당시 최은자 과장과함께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운이웃을 찾아 온갖 수난을 겪으면서 위기가정 회생에 최선을 다해 현재까지 주민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이어 주순남 복지팀장은 효자2,금암2 등에 근무하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복지사각지대를 다니며 위기가정을 보살핀 공로다.

 

역시 인후2동에 서현정.강대훈 팀도 위기에 처해있는 가정을 찾아 희망을 준 공무원들로 통장들 칭찬이 자자하다.

 

마지막으로 정동용 완산구 계장은 전주시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는데 학원연합회 특별상 수여 등 공로 표창 등은 김승수 저주시장 시정에 큰 역할을 한 셈이다.

 

모두가 밝은 사회를 위해 직.간접으로 필요하다.

전주시민 20/11/22 [09:25] 수정 삭제  
  훌륭한 일을 한 공무원 들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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