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21년 지방재정 신속집행...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지역경제 활력의 오아시스 역할

이영노 | 기사입력 2021/07/09 [00:18]

진안군, 2021년 지방재정 신속집행...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지역경제 활력의 오아시스 역할

이영노 | 입력 : 2021/07/09 [00:18]

전춘성 진안군수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진안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속집행 분야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급효과가 크고, 군민들의 경제활동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소비·투자 분야 예산 집행실적에서 지난 1분기 목표액 대비 115.5% 달성한 데 이어, 2분기에도 124.6%를 달성하며 전북도 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신속집행률은 57.45%를 기록하며 행안부 목표율 55.1%를 초과 달성해 관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상반기 평가는 신속집행 목표 달성 실적,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일자리사업 집행실적 등 3가지 평가지표를 합산하여 선정하는 것으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의미가 크다.

 

 예산편성 단계부터 사업의 집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집행실적 점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사업부서별 맞춤형 추진상황 관리 및 통계목별 집행률 제고 컨설팅을 실시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였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하반기에도 대규모 투자사업과 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해 경제회복의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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