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1/09/17 [11:30]

남동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오늘뉴스 | 입력 : 2021/09/17 [11:30]

▲ 남동구청 전경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시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천28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해 공익형·시장형·사회서비스형 사업단(39개 사업, 3,446명)을 추진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비대면 건강파트너사업’으로 변경·운영하며, 어르신들이 겪는 우울증, 소외감, 고립감 등을 해소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보환 센터장은 “현장에서 함께 고생해주신 어르신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며 “사업 수행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강호 구청장과 담당 부서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한 해 동안 남동구 노인일자리를 위해 수고한 노인인력개발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노인일자리가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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