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 가능성 윤석열 43.6%, 이재명 38.2%

지지후보 계속 지지 77.6%,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2.2%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22:53]

대통령 당선 가능성 윤석열 43.6%, 이재명 38.2%

지지후보 계속 지지 77.6%,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2.2%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12/01 [22:53]

▲ 대통령선거 4자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37.4%, 이재명 30.8%, 심상정 5.3%, 안철수 4.8%로 나타났다.   ©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오늘뉴스=박상진 기자]   JTBC가 의뢰하고 (주)글로벌리서치에서 지난 11월27일(토)~28일(일) 2일간 전국 만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4자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37.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30.8%, 심상정 정의당 후보 5.3%,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4.8%로 나타났다.

그외 다른사람 1.7%, 없다 13.0%, 모름/무응답은 7.1%였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한다는 응답은 77.6%, 지지후보를 다른후보로 바꿀수도 있다는 응답은 22.2%, 모름/무응답은 0.2%였다.

 

응답자의 지지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누가 당선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윤석열 후보 43.6%, 이재명 후보 38.2%, 안철수후보 0.8%, 심상정 후보 0.4%, 그외 다른사람 1.1%, 없다 5.5%, 모름/무응답은 10.4%였다.

 

▲ 4자 가상대결 분석표 (그래픽: (주)글로벌리서치)   ©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윤 후보는 만18세~29세, 만50세 이상에서 큰 지지를 받았고, 이 후보는 30대~40대에서 지지를 많이 받았다. 

 

윤 후보는 11.4% 지지를 받은 호남지역이 취약지점으로 나타났으며, 서울에서는 윤후보가 40.8%로 이 후보 22.2%를 크게 앞섰다.

 

윤후보는 서울,영남, 충청지역에서 지지를 많이 받았다. 대전/세종/충청에서 41.3%, 대구/경북 48.4%, 부산/울산/경남 43.5%로 나타났다.

 

이후보는 서울, 영남지역에서의 지지도 회복이 중요한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령별 지지도에서는 윤후보가 농·임·수산업에서 51.6%, 자영업 47.0%, 주부 48.2%의 지지를 받았다.

 

이 여론조사는 JTBC가 의뢰하고 (주)글로벌리서치에서 지난 11월27일과 28일 2일간, 전국 만18세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휴대전화번호에 CATI(computer aided  telephone interview)를 활용한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조사했다. 표본수는 1106명,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oint 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늘뉴스=박상진 기자]  8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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