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복잡한 전주시 리싸이클링타운... 주민대표 회장에 호남유치원 유병철

전주시 조례따라...후보자 6명 유병철.박노성.김철민. 손강국. 한광수. 김창경 선출

이영노 | 기사입력 2022/01/16 [12:22]

말 많고 복잡한 전주시 리싸이클링타운... 주민대표 회장에 호남유치원 유병철

전주시 조례따라...후보자 6명 유병철.박노성.김철민. 손강국. 한광수. 김창경 선출

이영노 | 입력 : 2022/01/16 [12:22]

▲ 恨만은 전주시종합리싸이클링...사진=이상근 기자     ©이영노

 

▲ 유병철 호남유치원 이사장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영향지역인 안산마을 회장에 유병철 회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4년 1월까지다.

 

이에 완산구 삼천동 3가 소재 안산마을이 안정을 되찾게 됐다.

  

이날 선출된 유병철 회장은 "마을 인근에 음식물폐기물자원화시설 등 리싸이클링타운, 전주권광역폐기물매립시설, 전주권광역쓰레기소각시설에서 악취·소음·비산먼지 등의 피해를 막고 전주시 및 각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하여 마을발전과 주민권익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15일 안산마을 선거관리위원장 송기봉 위원과 (손강국 재무 등은 “안산마을은 의회와 전주시 요청에 따라 실시한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대표 후보자 선출에서 8명이 후보 등록을 했다가 1명이 사퇴하고 7명이 경선하여 무기명 비밀투표 끝에 6명을 선출했다.”고 말했다.

 

이날 선출된 6명 득표순은 ▲유병철 ▲박노성 ▲김철민 ▲손강국 ▲한광수▲김창경 등이다.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주민지원협의체는 폐기물시설촉진법과 전주시 조례에서 15명이내로 구성토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중 주민대표는 9명이다.

 

또한 주민대표는 전주시의회가 추천하고 전주시가 위촉하도록 되어 해당지역인 장동·안산·삼산마을에서 각각 2배수인 6명씩을 선출하면 의회가 각 마을별로 3명씩을 추천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 2년간이며 전주시와 협의를 통해 주민편익시설비 66억3000만원, 주민숙원사업(출연금) 23억7500만원의 사업과, 매년 주민지원기금 6억원 등이 주민들에게 잘 배분되도록 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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