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복기왕 박현우 부부 다정하게 사전투표 실시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8 [16:28]

아름다운 복기왕 박현우 부부 다정하게 사전투표 실시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2/05/28 [16:28]

▲ 복기왕 박현우 부부가 28일 오후 1시 14분경 아산시 온양5동 사전투표소인 아산시평생학습관 1층 투표소에서 다정하게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오늘뉴스=충남 예산=박상진 기자]

 

36년 전 대학시절 민주화 운동을 하다 만나 평생 동지이자 반려자로 함께 하는 아름다운 부부, 복기왕 전 제17대 국회의원과 부인 박현우 여사가 28일 오후 다정하게 함께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평생 동지 박현우 여사의 내조 덕분에 복기왕 전 전대협 동우회장은 노무현대통령후보 아산시 선거대책위원장, 제17대 국회 최연소 국회의원, 아산시장 재선, 충남도지사 도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 제21대 국회 전반기 박병석 의장 비서실장, 이재명 중앙선대위 대변인 등 중앙정치와 지방자치를 경험하며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자 뉴-리더로 거듭났다.

 

복기왕 전 의원은 국회의장 비서실장 시절 인터뷰에서, 두 아들은 현역 복무를 마치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고 했다. 

 

동지에서 평생 반려자로, 이젠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동량들을 두 명이나 키워 낸 대한민국의 모범적인 부모가 됐다.

 

86세대 중 극소수 일부가 아픈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복기왕 박현우 부부처럼 귀감이 되는 선배들이 있어 민주당의 미래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결코 어둡지 않고 밝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만명 중 한 두 명의 일탈로 전체를 매도할 수는 없다. 그들의 피땀을 거름삼아 우리사회는 민주화의 단계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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