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정세 ‘우리 민족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김홍택 회장의 전망

한반도 중심 상생은 어디이고 상극은 어디인가?...중국의 모택동 주석에게 중국의 동북3성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였고 김정일 위원장도 강택민 주석에게 동북3성을 돌려 받을 것을 제안 하였다고

이영노 | 기사입력 2022/06/19 [07:36]

한반도 정세 ‘우리 민족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김홍택 회장의 전망

한반도 중심 상생은 어디이고 상극은 어디인가?...중국의 모택동 주석에게 중국의 동북3성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였고 김정일 위원장도 강택민 주석에게 동북3성을 돌려 받을 것을 제안 하였다고

이영노 | 입력 : 2022/06/19 [07:36]

중국 단둥거주 대북거상 김홍택 회장     ©이영노

"중국의 모택동 주석에게 중국의 동북3성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였고 김정일 위원장도 강택민 주석에게 동북3성을 돌려 받을 것을 제안 하였다고...오늘날 적은 북한이 아니라 ..이다...

주장 ..대담 =오늘뉴스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남북한 경제문제를 심층 드려다 본 한반도 평화전문가 인권변호사 김홍택 회장의 분석을 들어본다.

 

그는 북한 신의주 출신으로 중국 단둥 공안검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인권변호사로 중국 한국 북한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조부모님 고향은 목포다.

 

이에 그가 전망하고 있는 북한의 핵문제, 미국의 북한UN 제재 한국과 북한 관계 등 심도있게 분석하여 미국이 한반도평화를 위하여 진정 일 하는가를 묻고 있다.

 
 다음은 김홍택 회장의 주장 내용이다.

 

= 지금 우리의 한반도 역사의 발전은 매우 어려운 고난속에서 많은 피와 땀 심지어 보귀한 목숨을 받치는 대가를 내면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38선을 중심으로 우리민족은 .(舍得)사득철학을 체현하고 있습니다.

 
 북측은 주권을 지키는 득을 보지만 경제실력의 사를 맛보고 있으며 남측은 경제발전을 가져오는 득을 취득하지만 주권을 잃는 사를 맛보고 있습니다.

 

 
우리민족의 사득철학은 이제는 남북이 통합되어 주권을 지키는 것과 경제실력을 취득하는 득을 교환해야 할 새로운 우리민족 사득철학을 실시할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민족 주권을 지키고 경제가 발전하는 실력을 가진 경제대국으로 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우리민족이 심사숙고해야 할 문제 입니다.

 
 陰陽 五行說(음양오행설) 은 변증법적 철학의 원리인 것입니다. 이 원리의 기본점은 상생. 상극의 원리로 사물의 발전을 추진한다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상생은 어디이고 상극은 어디인가?

 
 이 문제의 답을 찾으면 이 민족의 미래를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민족의 상생의 길은 북쪽 입니다. 우리민족의 혼은 북쪽에 있습니다.


 38선을 지난 북측의 땅. 러씨아의 원동지구. 몽골국은 우리민족 혼을 찾아볼수 있고 민족의 미래를 찾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우리민족 세세대대 행복을 누 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면 우리 한반도와의 상극은 어디겠습니까?

 

이것을 정확히 알면 역사가 훌러온 과정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한반도와 상극의 나라는 중국입니다.

 

역사적으로 많은 전쟁을 겪었는데 그것은 바로 중국과의 전쟁이었습니다.

 
 우리민족과 상생의 민족은 현대의 만족. 몽고족. 러시아 민족 입니다. 그러나 만족. 몽고족. 등은 잘 하였지만 관리에는 무능 하였습니다.

 
 결국에는 자기민족 영토까지 중국 한족에게 내주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한반도가 작아진 주요 원인이 되였습니다.

 
 상생. 상극 원리에서 보다 시피 우리민족의 땅덩어리는 중국 동북3성을 지나 러시아 원동 지구였습니다. 이곳에는 우리 민족의 영혼의 얼이 묻혀 있습니다.

 
북측 김일성주석은 이미 오랜 전에 중국의 모택동 주석에게 중국의 동북3성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였고 김정일 위원장도 강택민 주석에게 동북3성을 돌려 받을 것을 제안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 형편에서 땅을 돌려받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한반도는 쪼개져있고 북측은 주권을 지키고 있으나 가난에 허덕이고 있고~


 남측은 경제는 발전 시켰으나 미국의 눈치만 보면서 주인 행세도 못하는 것이 현실 입니다.

 
 결론은 우리민족은 북쪽으로 경제발전을 넓히고 북쪽의 광물자원을 이용하여 한반도를 명실상부한 경제대국으로 솟아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자면 경제적으로 북으로 발전할 계획을 잘 세우고  정치적으로 북측과 협력하며  러시아와 손잡고 몽골국을 포옹하여 공동 발전을 하며 시장적으로는 중국과 미국 유럽든 나라들과 우호적이 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생은 언제나 동업이고 합작이며 상극은 언제나 쟁탈이고 분열 입니다.

 

남북은 상극이 아니고 상생임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이런글은 남북의 대통령들이 써야하는 것인데. .휴

 
 이것이 미래 우리민족의 살 길입니다.

 
              김홍택. 202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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