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농민회 한마음대회...18일 부귀 다목적구장

이영노 | 기사입력 2022/08/18 [10:58]

진안군, 농민회 한마음대회...18일 부귀 다목적구장

이영노 | 입력 : 2022/08/18 [10:58]

▲ 동부권 4H 한마음대회 현장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농전북도연맹 진안군 농민회(회장 박시진)는 18일 풍년농사와 농업발전을 기원하는 한마음대회 행사를 부귀면 다목적구장에서 성황리에 열었다.

 

▲ 진안군 농민회 한마음대회   © 이영노

이 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농민회 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의 현실에서 자긍심을 갖고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 농민회 박시진 회장은 “회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농가소득 향상 및 농민권리 보장에 앞장서는 농민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가한 전춘성 진안군수는 “무더위와 잦은 우천으로 우리 농민들의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겠지만 진안군 농민회가 우리 농업의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금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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