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둥에서 본 한반도 정세...김홍택 논평

평화를 위하여 북한을 잘 움직여야

이영노 | 기사입력 2022/09/08 [16:56]

중국 단둥에서 본 한반도 정세...김홍택 논평

평화를 위하여 북한을 잘 움직여야

이영노 | 입력 : 2022/09/08 [16:56]

▲ 신의주-단둥 고속도로(개통예정)     ©이영노

▲ 중국 단둥에서 본 압록강철교...건너편은 신의주     ©이영노

동북아 평화와 한국의 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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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둥 인권변호사 김홍택 회장....대담=오늘뉴스

 

지금의 동북아 형세는 평화냐 아니면 전쟁냐 하는 십자길에 서있다.

 

미국의 대만 간섭으로 중국과 미국이 대만을 둘러싸고 군사적 정면충돌로 대립하고 있으며

 

한미군사 훈련으로 북측이 군사작전 준비에 들어가는 동시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로시아 지원군 10만명을 파견하기로 하고 대량의 군사무기를 러시아에 보내기로 하였다. 

 

 
일본은 중국대만을 방문하는 것으로 중국의 신경을 고의적으로 건드리고 있으며 천개 최첨단 미사일을 중국을 겨누고 있다고 위협하고 있다. 

 

지금의 동북아는 전쟁의 일기촉발 위기에 서있다. 

 

동북아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뉴대역활을 할수있는 국가는 바로 한국이다.

 

동북아 평화를 지키려면 조선(북한)을 잘 이용하면 된다.

 

먼저 미국을 설득하여 미국과 조선의 정상화를 추진해야 한다.

 

얼어붙은 조미관계를 풀자면 여러가지 방법도 많겠지만 주요한것은 조선이란 나라가 정상국가란 것을 전세계가 인정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조선의 김여정 부장이 모란봉 악단을 데리고 미국에서 우호공연을 하게하고 유엔에 가서 전세계. 향하여 자신들의 관점과 립장을 천명하게 해아한다.

 

다음은 조선과 일본의 정상화를 실현해야 한다.

 

일본도 납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미국과 조선의 관계 문제가 해결되면 일본은 따라가게 되여있다.

 

일본은 한국과 같이 미국과 유엔을 설득하여 북측의 여러가지. 제재를 풀어주어 북측 인민들이 좋은환경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 일본 같이 북측의 경제건설에 참여하고 북측의 국민소득을 만딸라 시대를 열게한다. 

 

조선의 인민들은 러시아와 중국을 따라 전쟁하려는 마음이 녹아 없어지게 되고 핵미사일 겨눈 목표도 허공에서 맴돌게 되게된다.

 

이것이 실현되면 동북아 힘겨루기에서 러시아와 중국은 매우큰 위협을 느끼게 되고 전쟁은 자기들에게 매우 불리하다고 판단하게 될것이다.

 

지금 한국은 비핵화를 운운할것이 아니라 북측의 핵미사일이 누구를 겨누게 하는 문제이다.

 

한국은 미국과 일본을 설득하여 조선과의 정상화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고 서로 상호 이득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동북아의 평화를 유지하게 되여야 한다.

 

동북아 평화가 있어야만 한반도 평화가 있을수 있고 한반도는 동북아 평화의 중심 역활을 하는 곳이 될것이다.

 

이것을 잘 이용하면 한국은 세계경제 대국이 되는것은 시간 문제이며 지구상에서 우리민족 위대한 부흥시대가 열릴 것이다.

 

몇백년 동안 서방의 빛이가 인류를 빛치게 하여 오늘의 문명시대를 창조하였지만 이제부터 한반도 동방의 빛이 다시금 전인류를 빛쳐 지금의 문명시대로 부터 우주문명 새시대를 열것으로. 본다.

 

 
감사합니다. 김홍택 배상...

 
       2022년9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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