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영·호남 IP 해커톤 특허캠프 특허캠프

변리사와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는 물론 특허를 활용한 청년창업가, 3D도면

이영노 | 기사입력 2022/11/16 [14:39]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영·호남 IP 해커톤 특허캠프 특허캠프

변리사와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는 물론 특허를 활용한 청년창업가, 3D도면

이영노 | 입력 : 2022/11/16 [14:39]

▲ 군산대 영·호남 IP 해커톤 특허캠프 참여자 단체사진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지석근; IT제어공학부 교수)은 군산대학교 신산업분야 지식재산사업단(단장 이영석;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 창업지원단 부단장), 영남대학교 기업가센터(센터장 전인)와 함께 영·호남 유니온 IP특허캠프를 2박 3일간 진행하였다.

 

군산 에이본호텔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 특허캠프는 변리사와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는 물론 특허를 활용한 청년창업가, 3D도면 모델링 분야 전문가, 디자인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선행기술조사 방법 ▲명세서 작성 실습 ▲멘토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 1일 차에는 변리사와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 멘토링이 있었고, 이를 거쳐 특허가 출원될 예정이며 ▲ 2~3일 차에는 학교·성별·학년·전공 등을 고려하여 팀을 구성했다. ‘하루특허’앱 을 사용해 변리사와의 1:1 멘토링 및 아이디어 고도화를 거쳐 현장 진행했으며, 양일간 총 48건 이상의 특허가 출원될 예정이다.

 

출원 신청한 특허 제품으로 3D 모델링 설계 및 출력까지 완료하였고, 사후 멘토링을 통해 시제품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산대학교는 올해 8월 진행한 ESG 창업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고, 이번 영·호남 IP특허캠프를 통해 영·호남 학생들의 교류 및 다양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도화하여 실제 출원 및 3D프린팅까지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남부권 창업교육 거점대학으로 영남대학교와 꾸준한 교류를 통해 지식재산권 확보 등 학내 창업 문화 활성화 및 학생창업가 육성에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학생 창업가 육성 및 영·호남 교류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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