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땀방울, 보석처럼 빛나는 축제 성공으로 결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4/06/09 [13:39]

아산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땀방울, 보석처럼 빛나는 축제 성공으로 결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4/06/09 [13:39]

▲ [사진 왼쪽] 아산시 문화예술과 이유영 예술공연팀장이 지난 8일 토요일 '아산 외암마을 야행' 지원 업무를 나와 안내를 하던 중, 가족을 잃어버린 어린이 부모와 통화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이유영 팀장이 임시 먹거리장터에서 관람객이 반납한 음식 잔반 처리를 도와주고 있다.  © 박상진 기자

 

[오늘뉴스=박상진 기자]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이어진 '아산 외암마을 야행'에 지원 나온 아산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의 땀방울이 보석처럼 아름답게 축제 성공의 결실을 맺었다.

 

아산시 문화복지국 문화예술과 이유영 팀장은 지난 8일 토요일에 지원 근무를 나와 외암천 다리에서 안내를 하던 중,  길 잃은 초등학생의 가족을 찾아 만나게 해주었다.

 

또한, 이유영 팀장은 외암마을 부녀회에서 마련한 먹거리 부스에서 관람객들의 음식물 잔반처리를 행사 마무리 시간까지 도와주었다.

 

▲ (사진 왼쪽) 아산시 건설교통국 교통행정과 공무원들이 송남초등학교 옆에서 교통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 가운데) 아산시 자율방범대원이 외암마을 버스환승센터에서 교통봉사를 하고 잇다.(사진 오른쪽) 아산 모범택시운전자회원이 교통봉사를 하고 있다.  © 박상진 기자


아산시 교통행정과 공무원,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는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연을 흡입하며 서서 봉사하는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밤늦게까지 펼쳤다.

 

▲ 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외암마을 입구 외암천 다리에서 행사 안내 전단을 배부하고 안내를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박상진 기자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도 외암마을 야행을 빛냈다. 지난 8일 토요일 주말에도 봉사활동을 나와 관람객을 위한 안내 활동을 펼쳤다.

 

2024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데에는 기획 및 관리를 한 아산시와 (사)외암마을보존회의 수고도 컸지만, 봉사자들의 땀방울이 '성공'이라는 보석의 결실을 맺게 하는데 큰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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