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민과 약속 ‘소태정터널’...영호남 교류다리...사고다발 “걱정마라” 강력추진 시사

진안 부귀 ~ 완주 소양) ‘보룡재(소태정) 도로(터널)개량 사업’일괄예타 통과...포기 않는다

이영노 | 기사입력 2021/09/14 [16:45]

진안군민과 약속 ‘소태정터널’...영호남 교류다리...사고다발 “걱정마라” 강력추진 시사

진안 부귀 ~ 완주 소양) ‘보룡재(소태정) 도로(터널)개량 사업’일괄예타 통과...포기 않는다

이영노 | 입력 : 2021/09/14 [16:45]

장시동 진안군 비서실장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진안군민과 약속 소태정 터널은 전춘성 진안군수의 인내력으로 정치권 설득에 자신있다는 주장이다.

 

이는 소태정 터널과 같이 추진한 인근 고창군민들의 숙원인 부창대교 성사에 맞춰 진안군민들의 희망도 있다는 소식이다.

 

이러한 내용은 14일 오후 2시 전주 부잣집에서 만난 장시동 진안군 비서실장이 오늘뉴스에 밝힌 주요내용이다.

 

 

이날 장 실장은 , 균형발전 차원에서 진안 지역의 오랜 숙원사입인 국도 26호선의 사고다발 구간(진안 부귀 ~ 완주 소양) ‘보룡재(소태정) 도로(터널)개량 사업’일괄예타 통과를 염원하고 있고 앞으로 총력전을 펼쳐 가겠다는 전춘성 군수의 뜻이다는 것.

  

특히, 전 군수의 의지가 꺽여 소태정 터널을 포기했냐는 것이 아니고 계속 보룡재 도로(터널)개량사업 추진을 위해 수차례 관계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을 알리며 사업 추진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여 보겠다는 의지다.

 

이러한 소태정 터널은 경북 김천과 무진장을 잇는 산업도로서 영호남 교류와도 밀접한 관계다.

 

한편, 국토부나 기재부에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1~25년) 반영을 위한 KDI 일괄예타 재정사업 심의에 대해 전북권역 목소리가 오늘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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