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YMCA, ‘닭‧오리고기, 계란’ 소비문화 개선 캠페인

전주 시민들의 축산물 소비실태를 파악하고 건강한 소비문화 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영노 | 기사입력 2021/09/23 [17:58]

전주YMCA, ‘닭‧오리고기, 계란’ 소비문화 개선 캠페인

전주 시민들의 축산물 소비실태를 파악하고 건강한 소비문화 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영노 | 입력 : 2021/09/23 [17:58]

한제욱 전주YMCA(이사장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YMCA(이사장 한제욱)는  전주 시민들의 축산물 소비실태를 파악하고 건강한 소비문화 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7월부터 전주YMCA는 시민들의 축산물 소비실태와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닭‧오리고기, 계란과 관련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소비자들의 축산물 소비실태를 지자체 단위로 조사하여 분석하고, 소비자 인식현황과 종합하여 향후 전북지역 내 축산물 유통환경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으로 전주시로부터 인정받은 전주 우아동 '부잣집 옻닭'     ©이영노

이를 위해 전주YMCA는 추석이후부터 전북 지역 시민들의 안전한 축산물 구입을 지원하고 바람직한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닭‧오리고기, 계란의 소비실태 조사와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 지역만이 아니라 전국 8개 지역과 동시에 진행하여 취합되는 전국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지역 특성을 정리하여 이후 지역 축산물 관련 정책적 대안을 생산하는 역할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지역 소비자들의 바람직한 축산물 소비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캠페인도 추석이후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있어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한제욱 이사장은 "닭‧오리, 계란의 안전한 먹거리는 축산물 소비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것으로 농가의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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